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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수수료 계산기 (2026 영세·중소가맹점 우대수수료율)

2026년 연매출 구간별 카드 우대수수료율(영세 0.40%, 중소 1.00~1.45%)로 신용·체크카드 매출의 가맹점 수수료와 실제 입금액을 계산합니다.

자동 판정을 고른 경우에만 씁니다. 실제 구간은 카드사가 통보한 선정 결과를 따르세요.
한 달 매출을 넣으면 월 수수료, 1년 매출을 넣으면 연 수수료가 나옵니다.
일반가맹점만 사용합니다. 카드사 안내문에 적힌 수수료율을 넣으세요(기본값은 예시).
일반가맹점만 사용합니다(기본값은 예시).
전체 신용·체크 매출에 같은 비교 요율을 적용하는 가정입니다. 실제 이전 요율이 서로 다르면 분리 계산하세요. 0이면 비교하지 않습니다.

카드 결제가 들어올 때마다 가맹점은 카드사에 수수료를 냅니다. 연매출 30억원 이하 가맹점에는 정부가 정한 우대수수료율이 적용되며, 2026년 하반기 기준 영세가맹점(연매출 3억원 이하)은 신용카드 0.40%, 체크카드 0.15%입니다. 신용·체크카드 매출을 넣으면 수수료, 실제 입금액, 구간별 차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1. 가맹점 구간을 고르거나 "연매출로 자동 판정"을 두고 연매출을 입력합니다.
  2. 계산할 기간(한 달 또는 1년)의 신용카드·체크카드 매출액을 입력합니다.
  3. 연매출 30억원 초과 일반가맹점이면 카드사가 안내한 수수료율을 입력합니다.
  4. 모든 매출에 같은 비교 요율을 적용할 경우 그 값을 넣어 수수료 차이를 봅니다.

계산식

수수료 = 신용카드 매출 × 신용 수수료율 + 체크카드 매출 × 체크 수수료율

2026년 우대수수료율(신용/체크): 3억원 이하 0.40%/0.15%, 3억~5억원 1.00%/0.75%, 5억~10억원 1.15%/0.90%, 10억~30억원 1.45%/1.15%. 실효 수수료율은 수수료 합계를 카드 매출 합계로 나눈 값입니다. 금액은 거래별 원단위 처리·취소·추가 서비스 비용을 반영하기 전 합계 추정이며, 연매출 자동 판정은 실제 우대 선정 여부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예시

연매출 2억 5천만원인 영세가맹점의 한 달 카드 매출이 신용카드 1,500만원, 체크카드 500만원이라면 신용 수수료는 1,500만원 × 0.40% = 60,000원, 체크 수수료는 500만원 × 0.15% = 7,500원으로 합계 67,500원입니다. 입금액은 19,932,500원, 실효 수수료율은 약 0.34%입니다. 같은 매출이 10억~30억원 구간이라면 수수료는 275,000원으로 늘어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영세·중소가맹점 구간은 언제 정해지나요?

반기마다 새로 선정됩니다. 금융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결과는 2월, 하반기 결과는 8월 14일부터 적용됐습니다. 연매출이 늘거나 줄면 다음 선정 때 구간이 바뀔 수 있습니다.

새로 개업했는데 수수료가 2% 넘게 빠져요. 돌려받을 수 있나요?

신규가맹점이 이후 영세·중소로 선정되면 적용 기간과 카드 종류별 기존 요율에 따른 차액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 상반기 신규가맹점 대상 일정은 개업일부터 8월 13일까지 매출분, 9월 28일까지 환급이었습니다. 이 도구의 비교란은 전체 매출에 단일 요율을 가정하므로 카드사 실제 환급내역과 다를 수 있습니다.

연매출 30억원을 넘으면 수수료율은 얼마인가요?

일반가맹점은 카드사가 가맹점별로 산정하기 때문에 정해진 단일 요율이 없습니다. 카드사 안내문이나 카드매출 조회 서비스에서 확인한 비율을 입력하세요.

체크카드 수수료가 더 낮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체크카드는 통장 잔액에서 바로 빠져나가 카드사가 결제대금을 빌려주는 기간이 없기 때문에 비용이 적게 듭니다. 그래서 우대수수료율도 신용카드보다 0.25~0.30%p 낮게 정해져 있습니다.

출처

최종 업데이트: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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