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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면적·전용면적 계산기 (전용률·평수 환산)

아파트 전용면적과 공급면적으로 전용률을 구하거나 전용률로 반대 면적을 계산하고, 주거공용·계약면적과 ㎡↔평 환산까지 한 번에 보여 줍니다.

계산 방식
면적 입력 단위
분양 공고의 주거전용면적입니다.
전용면적 + 주거공용면적. 흔히 "평형"의 기준이 되는 면적입니다.
전용면적 ÷ 공급면적 × 100
지하주차장·관리사무소·노인정 등. 넣으면 계약면적을 계산합니다.
확장한 발코니 면적을 넣으면 실사용 면적을 추정합니다.

아파트 분양 공고의 전용면적과 공급면적으로 전용률을 구하거나, 전용률을 알 때 반대로 전용면적·공급면적을 계산합니다. 주거공용면적과 계약면적, ㎡↔평 환산도 함께 보여 줍니다. "34평형이 실제로 몇 ㎡인지", 같은 평형 단지끼리 실제로 쓰는 면적이 얼마나 다른지 비교할 때 유용합니다.

사용 방법

  1. 계산 방식(전용률 구하기 / 전용면적 구하기 / 공급면적 구하기)을 고릅니다.
  2. 입력 단위를 ㎡ 또는 평으로 정합니다.
  3. 아는 값(전용면적·공급면적·전용률)을 입력합니다.
  4. 계약면적이 궁금하면 기타공용면적을, 확장 발코니가 있으면 서비스면적을 추가로 입력합니다.

계산식

공급면적 = 전용면적 + 주거공용면적 · 전용률(%) = 전용면적 ÷ 공급면적 × 100 · 계약면적 = 공급면적 + 기타공용면적 · 1㎡ = 0.3025평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21조제5항은 세대별 면적을 주거전용면적으로 표시하고, 계단·복도·현관 등 지상층 공용면적(주거공용면적)과 지하층·관리사무소·노인정 등 그 밖의 공용면적을 따로 표시할 수 있게 합니다. 발코니 같은 서비스면적은 전용·공급면적 어디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1평은 400/121㎡, 약 3.3058㎡입니다.

예시

전용면적 84.97㎡, 공급면적 111.8㎡인 아파트는 주거공용면적이 26.83㎡이고 전용률은 84.97 ÷ 111.8 × 100 = 약 76.0%입니다. 평으로 바꾸면 전용 약 25.70평, 공급 약 33.82평이라 흔히 "34평형"으로 부릅니다. 공급면적이 같아도 전용률이 80%인 단지라면 전용면적이 111.8 × 0.8 = 약 89.44㎡로 더 넓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평형과 실제 평수가 다른 이유는?

분양에서 말하는 평형은 보통 공급면적을 평으로 바꾼 값입니다. 실제로 생활하는 공간은 전용면적(여기에 확장한 발코니를 더한 면적)이라, 34평형이라도 전용면적은 25평 안팎인 경우가 많습니다.

청약이나 국민주택규모는 어느 면적 기준인가요?

주택법의 국민주택규모(1세대당 주거전용면적 85㎡ 이하, 수도권을 제외한 도시지역이 아닌 읍·면 지역은 100㎡ 이하)와 청약의 85㎡ 이하·초과 구분은 모두 주거전용면적 기준입니다.

발코니 확장 면적은 어떻게 반영하나요?

발코니는 서비스면적이라 공급면적과 계약면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확장 면적을 서비스면적 칸에 넣으면 전용면적에 더한 실사용 면적을 추정해 줍니다.

오피스텔 전용률은 왜 낮아 보이나요?

오피스텔은 지하주차장 등 기타공용면적을 포함한 계약면적이 분양 면적 기준으로 쓰이기도 합니다. 기타공용면적을 넣으면 계약면적 대비 전용률도 따로 보여 줍니다. 공급면적 대비 전용률과 같은 비율로 혼동하지 말고 공고의 면적 구분을 확인하세요.

출처

이 계산 결과는 일반적인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세무·법률·금융·의료 자문이 아니므로, 실제 판단 전에는 해당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꼭 확인하세요.

최종 업데이트: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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