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대출 이자 계산기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비교)

대출 금액·금리·기간을 넣으면 원리금균등, 원금균등, 만기일시상환의 월 상환액과 총이자를 비교하고 거치 기간과 상환 일정표까지 보여 줍니다.

기간 단위

같은 금액을 같은 금리로 빌려도 갚는 방식에 따라 매달 내는 돈과 총이자가 크게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원리금균등, 원금균등, 만기일시상환 세 가지를 한 번에 계산해 첫 달·마지막 달 납입액과 총이자를 나란히 비교하고, 이자만 내는 거치 기간이 있는 대출도 처리합니다. 고른 방식의 월별 상환 일정표도 함께 볼 수 있어 주택담보대출, 신용대출, 자동차 대출의 상환 계획을 세울 때 유용합니다.

사용 방법

  1. 대출 금액과 연 이자율을 입력합니다.
  2. 대출 기간을 넣고 단위를 년 또는 개월로 고릅니다.
  3. 이자만 내는 거치 기간이 있으면 개월 수를 넣습니다.
  4. 세 방식의 비교표와, 선택한 방식의 상환 일정표를 확인합니다.

계산식

원리금균등 월 상환액 = P × i ÷ {1 − (1 + i)^−n} | 원금균등 총이자 = P × i × 거치 개월 + P × i × (n + 1) ÷ 2 | 만기일시 총이자 = P × i × 전체 개월

P는 대출 원금, i는 월 이자율(연이율 ÷ 12), n은 원금을 나눠 갚는 개월 수입니다. 거치 기간에는 매달 P × i만 내고, 거치가 끝난 뒤 남은 기간 동안 원금을 갚습니다. 원금균등은 매달 원금 P ÷ n에 남은 잔액의 이자를 더하므로 납입액이 점점 줄어듭니다.

예시

1억 원을 연 4%, 30년에 빌리면 원리금균등은 매달 47만 7,415원으로 일정하고 총이자는 약 7,186만 9,506원입니다. 원금균등은 첫 달 61만 1,111원에서 마지막 달 27만 8,704원으로 줄고 총이자는 6,016만 6,667원이라 약 1,170만 원을 덜 냅니다.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갚는 만기일시상환은 매달 33만 3,333원이지만 총이자가 1억 2,000만 원에 이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무엇이 유리한가요?

같은 양의 금리·기간이면 원금균등의 총이자가 보통 더 적고, 무이자 또는 상환 1회이면 같습니다. 대신 초반 납입액이 커서 월 생활비나 DSR 한도가 빠듯하면 원리금균등이 낫습니다. 앞으로 소득이 늘 것으로 보이면 원리금균등, 지금 여유가 있으면 원금균등을 고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거치 기간을 두면 손해인가요?

전체 만기를 고정하면 거치 기간에는 원금이 줄지 않고 남은 상환 기간도 짧아집니다. 총이자 증가는 단순히 거치 이자만 더한 값과 다릅니다. 초기 부담을 줄이는 대가라고 보면 됩니다. 거치 기간을 넣고 빼 보며 총이자 차이를 확인하세요.

중도상환하면 이자가 얼마나 줄어드나요?

갚은 원금만큼 이후 이자가 줄어듭니다. 다만 대부분의 대출은 일정 기간(보통 3년) 안에 갚으면 중도상환수수료가 붙으므로 수수료와 아끼는 이자를 비교해 보세요.

은행 상환 스케줄과 몇 원씩 차이 나요.

은행은 실제 일수로 이자를 계산하고 원 단위 절사 방식도 달라 몇 원에서 몇십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총이자 규모는 거의 같습니다.

이 계산 결과는 일반적인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세무·법률·금융·의료 자문이 아니므로, 실제 판단 전에는 해당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꼭 확인하세요.

최종 업데이트: 2026-10-3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