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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 운임 계산기 (원가·목표 수입 기준 견적)

운행거리, 연비, 경유가, 통행료와 목표 수입으로 화물차 운행 견적을 추정합니다. 주선수수료와 선택한 부가세를 반영하며 법정 안전운임은 별도 확인합니다.

상차지에서 하차지까지 짐을 싣고 달리는 거리입니다.
돌아올 짐이 없으면 빈 차로 돌아오는 거리도 넣으세요.
본인 차량의 실제 평균 연비(적재 상태)를 넣으세요.
모든 사용 연료가 지급 대상이고 남은 한도 안에 든다고 가정합니다. 한도·차량별 자격·단가는 별도 확인하세요.
같은 기간의 정비·보험·타이어 및 차량 비용을 주행거리로 나눕니다. 할부 원금과 감가상각을 중복해서 넣지 마세요.
기사 인건비 또는 차주가 남기고 싶은 시간당 금액입니다.
운임에서 떼이는 주선 수수료 비율입니다. 직거래면 0.
끄면 추가 부가세 계산만 생략합니다. 면세 여부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화물 견적을 검토할 때 거리와 시간, 차량 비용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이 도구는 유류비·통행료·경비·유지비와 목표 시간당 수입에 주선 수수료를 반영한 목표 수입 반영 운임을 계산합니다. 입력 원가만 회수하는 운임도 보여 주지만, 이 값에는 목표 기사 인건비가 빠집니다. 사업 전체의 손익분기점이나 법정 안전운임을 확정하는 도구는 아닙니다.

사용 방법

  1. 짐을 싣고 달리는 거리와, 빈 차로 돌아오는 거리를 입력합니다.
  2. 내 차의 평균 연비와 주유 단가, 유가보조금 단가(대상이면)를 넣습니다.
  3. 통행료, 식비·주차 같은 경비, km당 차량 유지비를 입력합니다.
  4. 운행·대기 시간과 목표 시간당 수입, 주선 수수료율을 넣으면 운임이 계산됩니다.

계산식

목표 수입 반영 운임 = (유류비 − 보조금 + 통행료 + 경비 + 유지비 + 목표 수입) ÷ (1 − 주선 수수료율)

총거리 ÷ 연비는 예상 연료 사용량이고, 여기에 경유 단가에서 보조금 단가를 뺀 값을 곱합니다. 유지비는 총거리 × km당 비용, 목표 수입은 시간 × 시간당 수입입니다. 주선 수수료는 부가세 전 운임을 기준으로 뗀다는 가정입니다. 회수 가능한 매입 부가세와 이미 입력한 비용을 중복 반영하지 마세요. 청구 부가세는 차주의 순수입이 아닙니다.

예시

편도 400km, 연비 5km/L, 경유 1,600원이면 주유량은 80L, 유류비는 128,000원입니다. 통행료 20,000원, 경비 20,000원, 유지비 400km × 150원 = 60,000원을 더한 운행 원가는 228,000원입니다. 10시간 운행에 시간당 20,000원을 남기려면 200,000원이 더해져 목표 수입 반영 운임은 428,000원, 부가세를 포함한 청구액은 470,800원이고, 적재 km당 1,070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견적이 충분한지 어떻게 판단하나요?

입력 원가만 회수하는 운임은 목표 인건비가 없는 부분 원가 기준입니다. 누락한 고정비·세금·휴업 시간도 검토하세요. 2026년 안전운임 적용 대상 컨테이너·시멘트 운송은 최신 공식 고시의 조건과 운임을 반드시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공차 회송거리를 꼭 넣어야 하나요?

돌아오는 짐이 없다면 넣는 것이 맞습니다. 빈 차로 달리는 거리도 기름과 차량 마모가 그대로 들기 때문에, 넣지 않으면 운임을 낮게 잡게 됩니다.

차량 유지비는 어떻게 정하나요?

같은 기간의 정비·타이어·보험 등을 합해 주행거리로 나눕니다. 회계 원가라면 감가상각과 이자를, 현금흐름 검토라면 실제 할부 지출을 고려할 수 있지만 할부 원금과 감가상각을 동시에 더하면 중복됩니다. 기본값 150원은 예시입니다.

유가보조금 단가는 얼마인가요?

관할 지자체나 유류구매카드 안내에서 차량별 지급단가와 남은 한도를 확인하세요. 이 도구는 모든 계산 연료가 대상이고 한도 안에 든다고 가정하므로 지급액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출처

최종 업데이트: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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