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 계산기 (관계·식대·받은 금액 기준)
관계별 예시 금액, 참석 인원과 식대, 예전에 받은 축의금을 비교하여 참고 금액을 계산합니다. 물가 가정과 올림 단위를 공개하며 개인 예산에 맞춰 판단할 수 있습니다.
축의금 예산을 생각할 때 여러 가정을 비교하는 참고 계산기입니다. 관계별 예시 금액, 함께 식사할 인원의 식대 합계, 과거에 받은 금액의 물가 환산값 중 가장 큰 값을 선택합니다. 관계별 금액과 올림 단위는 이 도구가 정한 예시이며 전국적인 관행 조사나 정답을 뜻하지 않습니다. 결과보다 적거나 많은 금액도 본인의 예산과 상대와의 관계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 상대와의 관계를 고르세요. 옵션에 적힌 관계별 기준 금액이 계산의 출발점입니다.
- 참석 여부와 함께 식사할 인원(본인 포함), 예식장 1인 식대를 넣으세요.
- 예전에 상대에게 받은 축의금이 있으면 금액과 지난 햇수를 넣으세요. 물가상승률만큼 키워서 비교합니다.
- 추천 금액과 그렇게 정해진 이유, 동반 인원별 금액 표를 확인하세요.
계산식
추천 축의금 = 예시 단위로 올림( max(관계 기준 금액, 1인 식대 × 식사 인원, 받은 금액 × (1 + 물가상승률)^지난 햇수) )
계산에 쓰는 예시 단위는 3만·5만·7만·10만·15만·20만·30만·50만·70만·100만 원이며, 100만 원을 넘으면 10만 원 단위로 올립니다. 관계 금액은 3만·5만·10만·20만·30만 원의 다섯 단계입니다. 기본 물가상승률 2%는 한국은행의 물가안정목표이지 실제 과거 물가상승률이나 미래 예측값이 아닙니다. 금액 입력은 원 단위 정수, 기간은 0~50년, 상승률은 0~20%를 지원합니다.
예시
가깝게 지내는 동료(기준 10만 원) 결혼식에 배우자와 둘이 참석하고 식대가 1인 6만 원이면, 식대 합계 12만 원이 기준 금액보다 커서 예시 단위로 올린 15만 원이 나옵니다. 혼자 가면 식대 6만 원보다 기준 금액이 커서 10만 원입니다. 5년 전 내 결혼식에서 10만 원을 받았다면 연 2%로 환산한 약 11만 400원을 넘는 15만 원이 계산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불참하면 얼마가 적당한가요?
식사를 하지 않으니 식대 기준이 빠지고 관계 기준 금액만 남습니다. 「불참」을 고르면 식대를 계산에서 빼고, 예전에 받은 금액이 있다면 그 금액과만 비교합니다.
왜 4만 원이나 6만 원은 안 나오나요?
이 도구가 정한 예시 금액 목록에 없기 때문입니다. 세 기준 중 가장 큰 금액 이상인 목록의 첫 값을 고릅니다. 4만 원이나 6만 원이 잘못된 금액이라는 의미는 아니며, 실제로 낼 금액은 자유롭게 정할 수 있습니다.
받은 금액만큼만 돌려줘도 되나요?
얼마를 돌려줄지는 본인이 정할 사항입니다. 받은 금액의 구매력을 비교하고 싶을 때만 물가 환산을 참고하세요. 과거 금액 그대로 비교하려면 물가상승률을 0%로 입력하면 됩니다.
식대보다 적게 내면 실례인가요?
식대는 예산을 비교할 수 있는 한 가지 정보입니다. 상대의 초대나 식사가 특정 금액을 낼 의무를 만들지는 않습니다. 계산 결과를 최소 예의 기준으로 해석하지 말고 본인의 형편과 상대와의 관계를 함께 고려하세요.
출처
최종 업데이트: 2026